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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 갈 뻔 했어 :(발매트의 위험성
작성일 : 2021-04-29
작성자 : 이하나 첨부파일 : 200410_53.jpg
조회 : 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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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제가 최근까지 쓰던
욕실 매트입니다 :(
안쓰는 수건 대충 쓰고 있었어요..

이번주, 늦잠 자고 일어나
급한 마음에 대충 발을 디뎠다가
[휘청] 했지 뭐에요!

혼자사는데 진짜 미끄러졌다면
그대로 골로 갈 뻔 했어요.




사실 지금까지 쓰던 발매트들 모두
조금씩 요렇게 미끌미끌해서 아차 싶었던
경험이 한두번 있었어요.



그래서 구입한 발매트에요.
자주 빨아가며 번갈아 쓰려고 2개 주문했어요.



바닥면은 실리콘? 같아요.
철떡같이 붙어서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보이세요?
아무렇게나 대충 움직여도 끄떡도 안해요! :)



게다가 폭신하긴 얼마나 폭신한지...
손을 올리니 포옥~감싸지는 기분이 참 좋아요.
살짝 극세사 느낌인데, 물 흡수력도 상당히 좋아요.



손자국까지 떡하니 날 정도로
푹신푹신합니다!



씻고나올 때 마다 현명한 소비였다고
저 자신을 칭찬하고 있어요!
자꾸만 미끄러지는 발매트가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이 매트 강력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