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텁텁하고 양치하긴 귀찮고 드디어 먹는 칫솔이 나왔다
작성일 : 2020-03-19
작성자 : 정현경 첨부파일 : 20200319135148.jpg
조회 : 2321



양치하고 나면 뭔가 먹어야 되는 머피의 법칙...
텁텁하긴 하고 양치하긴 귀찮은데...

맨날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






바로 이럴 때 참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었고
칫솔질한 것처럼 개운한 효과가 있는 껌이 있다고 해서 구매해봤다.

(껌도 씹을 때 뿐이어서 만족을 못했었던...
게다가 턱 관절도 네모네진다고 하니..ㅋ)






캔디 퍼지락? 이라고 부르는 재미있는 이름이다
쿨민트향이기 때문에 민트가 불호인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한 통을 다 먹어도 96칼로리이고
당연히 무설탕이므로 텁텁함은 없을 것 같다는 추측.....






파우치형이라 이렇게 책상 위에 올려두고 먹으면 된다..
요즘은 음식들이 대부분 파우치형으로 나오는듯.






먹기 전에 한 컷
먹기 좋게 조각조각 나있다.

한참을 모르고 빨아먹었는데
"씹어먹는" 치약이기 때문에 와그작 씹어 먹는 용도였다...

솔직히 말하면 양치 아침에 하고 점심에는 건너 뛰었는데
상쾌한 느낌이 든다...ㅎ

기분탓이 아니고 이것 때문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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