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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보다 개운해 내 치간 지킴이 워터 이쑤시개
작성일 : 2020-05-18
작성자 : 김혜령 첨부파일 : 0_2.jpg
조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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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에 낀 찌꺼기를 제거할 때 주로 어떤 걸 쓰시나요?

저는 처음에 이쑤시개를 사용했는데 치간이 벌어진다고 해서 치실로 바꿨거든요!

그런데 치실이라고 해서 치간이 안 벌어진다는 보장이 없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이 워터 이쑤시개를 사용하는걸 보고
저도 따라 구입해봤어요~~!





우선 핵심 구성은

워터 이쑤시개 본체(물통, 호스)와 노즐2개, 전용 충전탭과 어댑터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물통 히단 부분에는 여닫을 수 있는 뚜껑?이 있어서
물을 담고 버리기가 아주 편리하답니다 ㅎㅎ





노즐까지 장착한 모습이에요!
제법 이쑤시개 같은가요?ㅋㅋㅋㅋ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어요





충전은 이렇게 전용 잭을 본체에 연결해서
7~8시간 정도 완충시킨 뒤 사용하면 된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테스트를 해볼까요?





뚜껑을 열고 물을 담아줍니다







M버튼을 살포시 눌러

Normal(보통모드)
Soft(부드러운 마사지 모드)
Pulse(맥동수압 모드)

셋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처음 사용할 때는
Soft 모드로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전원 버튼을 눌러 사용해봅니다

보이시나요?

저는 처음부터 설명서를 잘 읽지도 않고 Normal 모드로 했다가

생각보다 강한 물줄기에 조금 당황스럽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마 이런 이유에서 Soft 모드를 권장하는 것 같아요


Normal 모드가 인정사정 볼것없이 쏜다면
Soft는 약간의 텀을 둬서 조금 더 친절하게 닦아주는? 느낌이에요 ㅎㅎㅎㅎㅋ


게다가 노즐 부분이 360˚ 회전이 가능해서 구석구석
칫솔이 잘 닿지 않는 부분까지 케어할 수 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저는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ㅋㅋㅋ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사용한 뒤에 물통에 물이 조금 남았다 싶으면 본체와 물통을 분리해서
물을 버린 후 세척해서 깨끗이 보관하면 된답니다 ㅎㅎ








추가 구성으로 노즐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와 파우치가 들어있어서

여행용으로도 특히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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