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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볼케이노 라더니 진짜 닉값하네...
작성일 : 2021-04-09
작성자 : 허유정 첨부파일 : 0_17.jpg
조회 :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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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자국에, 내용물 찌꺼기만 남은
답 없는 제 텀블러를 위한 선물...★







바로, 볼케이노 클리너인데요

저 진짜 이런거 잘 안믿는데
평도 괜찮고, 그냥 한번 써보자 싶어서

덥석 구매해봤어요









한 통에 30정!
이렇게 보니까 그냥
맛있는 박하사탕 통 같네요 ^_^

용기에 *절대 먹지 마십시오.

라고 강렬하게 써져 있는 이유가 있었어..ㅋㅋㅋㅋ









사용법은 간단해요
뜨거운 물을 텀블러에 90% 채운다음에~











요 알약같으면서도 사탕같은 알갱이를
톡~ 하고 떨어뜨려 줍니다 ><

그러면 기포가 와라라랄랄롹 올라와요
볼케이노 클리너라더니 진짜 닉값함...










보글보글 끓어오르는게 너무 신기해서 찍어봄

3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그냥 물을 싹~ 버려주면 세정끝!







wow..
커피 찌거기 선은 무슨ㅋ 싹 사라지고
텀블러가 새것처럼 변했어요...

살짝 냄새도 났던것 같은데 뽀송뽀송한 냄새가 남...
알고보니 소취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이런거 첨봐서 넘 감격...
거의 손 놓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텀블러 하나 살렸네요!


이거 한 두통씩 쟁여뒀다가
두고두고 한번씩 쓰려고 합니당 :D